1"조성진·임윤찬 후배들 환영"…獨음대 총장 홀린 '도암 펠로우’
아트센터도암이 선발하고 도암 이대봉 재단이 지원하는 예술 영재 '도암 펠로우' 9명이 다음 달 8~13일 독일 라이프치히를 방문해 초청 연주와 마스터클래스 일정을 소화한다. '도암 펠로우'는 2024년 학교법인 서울예술학원(예원학교·서울예고)의 고(故) 이대봉 선대 이사장이 출범시킨 예술 영재 장학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에는 피아노 박주원, 바이올린 최수진, 첼로 이재리, 소프라노 박하윤, 트럼펫 이상욱, 그리고 현악사중주단 리덴 콰르텟(박하엘, 황은호, 박주하, 김지유) 등 9명의 영재가 오른다.
27일 서울